4/6 본문 마가복음 11:1~11 겸손한 왕이신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겸손한 자세로 어린 나귀새끼위에 타시고 지나갔어요.
거만하게 큰 말을 타고 멋있게 보이려고도 하지 않으셨어요
관찰하기
남에게 뭔가 있어보이려고 개폼(....)잡은 적은 있나?
생각하기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학교에서 애들한테 문제 설명할때 일부러 아는 척하려고
알려줬다가 선생님은 아닌데~ 해서 망신당하고 또 카드 자랑을 하다가 없어진
일도 있었다.
결심적용
앞으로는 애들 앞에서 하는 자랑은 널어놓지 않기
기도하기
하나님 자랑하는 걸 안하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