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본문 마가복음 10장 46~52 다윗의 자손 예수님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같이 여리고에 있을 때 바디매오란 앞 보지 못하는 거지가 와서
다윗의 자손 예수님! 자비를 배풀어 주세요! 라는 말을 하였다. 사람들은 조용히하라 했지만 예수님은 그의 눈을 고쳐주어 세상이 보이도록 했어요
관찰하기
나도 남에게 자비를 배푼 적이 있는가
생각하기
특별히 배푼것 같은 일은 없던 것 같다. 오히려 내가 배품 받아야 겠단
생각이든다.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애들은 애들대로 끼리끼리 놀고 하니
자신감이 더 없어진 것 같다.
결심적용하기
애들하고 더 친해지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갇고 말하려는 의지를 가져야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6학년 친구들을 만난지 1개월 되고 제훈도 벌써 9주차 입니다
자신감을 갇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