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년 3월 22일 화요일
지도자들을 존중하고 사랑해요
민수기 1장 1절부터 16절까지
말씀요약: 미리암과 아론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 모세를 헐뜯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이 다른 백성을 헐뜯는 것을 싫어하신다. 하지만, 그들 중, 하나님께서 지목하신 지도자를 헐뜯는 것을 제일 싫어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미리암과 아론을 벌하셨다.
생각하기: 나는, 남을 잘 헐뜯는 것 같다. 툭하면 반항끼가 나오고, 빈말과 비웃음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학교에서는 이 비웃음을 감추려고 계속 웃는 것 같다. 내가 한번 무표정을 하고 앉아 있자, 박모양이란 내 친구가 무섭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웃는 것이 건강에 도 좋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제부터 그냥 웃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