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지은이: 전 광
줄거리: 링컨은 1809년에 미국 켄터키주의 호젠빌에서 태어났다. 링컨의 집은 가난했지만 항상 감사하며 살았다.
하지만 농작물이 잘 자라지 않아 링컨이 2살 때 놉 크릭으로 이사를 갔다. 어린 링컨은 성경을 어머니에게서 듣고, 가족의 일을 거들면서 쑥쑥 자라났다. 어느 날 놉 크릭 근처에 학교가 생겼다. 링컨은 무지 가고 싶었고 어머니가 보내 주었다.
링컨은 그 곳에서 읽는 법을 배웠다. 링컨은 열심히 하나님을 믿는 어머니를 존경했다. 그런데 어느 날 링컨의 어머니가 링컨이 10살 때 우유병에 걸려 돌아가시면서 링컨에게 성경책을 물려주셨다. 어머니가 죽고 난 후, 집안일을 링컨의 누나 사라가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여행을 떠난 다음 새엄마를 대리고 돌아왔다. 새어머니는 매우 지혜로운 분이시고 신앙심도 깊으셨다. 링컨은 책벌래로 만든 사람이기도 하다.
링컨은 다시 학교에 다녔는데 읽기, 쓰기, 수학을 배웠다.
링컨이 좀 크고 나서 상점 일을 맡았는데 정직하게 운영하였다.
그 다음에는 우체국에서도 일했는데 그 곳에서도 정직하게 일하였다. 그 다음에는 링컨이 그토록 되고 싶었던 변호사가 되었다.
그런데 머물 자리가 없어 스피드라는 사람이 링컨이 머물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링컨은 어머니와의 약속 때문에 평생 동안 술, 담배를 하지 않았다. 링컨의 경쟁자는 더글러스라는 사람이었는데 거의 30년 동안 링컨의 라이벌이었다. 링컨은 34 살 때 메리 토드와 결혼을 하였다. 두 사람은 성격이 많이 달랐는데 링컨은 아내의 약점을 잘 감싸주고 진정으로 사랑하였다.
링컨에게는 로버트, 에디, 윌리, 테드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로버트만 유일하게 살았었다. 미국의 북군은 노예제도를 반대했고, 남군은 찬성했다. 링컨은 북군 쪽이었다. 전쟁을 치룰 때 링컨은 겸손했고 전쟁에서 이겼을 때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렸다.
링컨은 남과 북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링컨은 변호사 일 때부터 원수였던 스탠턴을 친구로 만들었다. 링컨은 성경의 사람이자 기도의 사람이어서 성경을 많이 보고 항상 기도를 하였다. 또 링컨은 아무리 바빠도 예배를 꼭 드렸다. 노예가 해방되고 나서 링컨이 코미디 영화를 보는 중 총에 맞아 살해됐다.
느낀 점: 링컨은 예배 잘 드리고, 기도 잘 하고, 성경도 잘 읽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님의 사람인 것 같다.
나도 링컨처럼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싶은데 아직 되지 못했다.
왜냐하면 기도를 링컨처럼 헌신하면서,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졸려서 대충할 때가 많다. 또 예배도 못 듣는 편은 아니지만 딴 생각을 많이 한다. (내가 집중을 안 해서.) 또 QT할 때도 좀 졸 때도 있고 딴 생각 할 때도 많다. 링컨처럼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 기도 진정으로 하나님과 교재하면서 하며, 설교 시간에도 집중 잘 하고, QT 할 때도 딴 생각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링컨은 겸손하였다. 나는 겸손하지 못하고 자만하다.
내가 잘하는 것은 다 자랑하고 싶다. 또 그러면서 공부 가르쳐 달라 하면 안 가르쳐 준다. 겸손해야겠고 그 능력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다른 사람들도 좀 도와주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