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주 #8211; 큐티 나눔(3)
▶ 날짜 : 3월 25일 금요일
▶ 성경본문 : 민수기 14장 1-10절 말씀
▶ 제목 : 어떤 말을 들어야 할까?
▶ 말씀요약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와 아론에게 여호와께서는 왜 이 땅으로 인도해서 우리를 죽게 하느냐면서 불평했다. 그리고 이집트로 돌아갔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너무나 속상해서 땅에 엎드려 옷을 찢으며 여호와를 배반하지 말라고 울부짖었다. 무리가 그들을 돌로 치려고 할 때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타났다.
▶ 관찰하기
나의 고통 때문에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은 적은 언제 인가?
▶ 생각하기
예전에 내가 한 친구에게 왕따를 당했던 그 고통 때문에 그 친구를 오히려 위로해주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 않고 친구들이 왕따를 시키자는 말을 따르고 말았다.
그리고 또 한번은 텔레비전에서 우리를 재미있게 해주는 드라마를 보며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원수를 미워하고 복수하는 것이 나왔다. 그런데 요즘 나의 삶을 보니 친구들 욕도 하고 귓속말도 하고 다른 친구들도 배려하지 않으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나 원수를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았다. 이 마음 이제 고쳐야 할 것 같다.
▶ 결심하기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고 맞지 않는 말과 행동들은 하지 않고 그렇게 행동하는 친구들을 보면 같이 욕하는 것이 아니라 말리려고 노력하겠다.
▶ 적용하기
친구들을 욕하고 싶고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고 다른 친구가 내게 귓속말을 하려 할 때 먼저 그것을 지켜보는 다른 친구들의 마음을 생각해보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하지 않아야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지금껏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어리석게 행동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다른 친구들의 마음도 잘 헤아리고 하나님 말씀에 끝까지! 순종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