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나팔을 불어라
하나님께서는 도움을 구할 때,기쁜일이 있을때는 나팔을 불라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기쁜일이 있을때만 "하나님 감사합니다!"이러지,
슬프거나 짜증나고,우울한 일이 있을때는
막 화내고 나쁜말 하고,남 뒷담을 깐다.
(이제부터라도 하나님께 기쁘거나 슬프거나 다 나팔을 불어야 겠다.)
하나님께서 오늘 내게 들려 주시는 나팔소리는 무엇인가??
1.기도나팔
어제 동생이랑 싸웠는데
그 싸움에 원인은 바로 나다.
동생이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었다.
동생은 금지인데 하고 있어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왜 하냐고 물어봤는데
동생이 엄마가 하랬다고 막 화를 내었다.
나도 짜증나서 숙제를 다하고 하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다 했다고 하였다.
근데 바닥에 학원 숙제가 텅 빈 상태로 있어서 거짓말을 친것이 너무 짜증나
"넌 할 자격도 없어!"라고 말하며 노트북을 뺐었다.
그랬더니 동생이 이제 막 폭력을 쓰는 것이다.
그러다 결국 싸움이 번지고 말았다...
맨 처음엔 엄마가 내가 잘못했다고 하여서
너무 분하고 동생을 진짜 죽도록 패고 싶었다.
하지만 1일 후 지금 생각해 보니
동생을 의심하고 하지 말라고 한 내가 더욱 더 잘못한거 같다.
이제라도 내 죄를 인정하고 회개 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