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대로 살아요
하나님의 백성-하나님의 명령의 순종하는 자
나도 또한 하나님의 백성이다.
나는 하나님의 백성과 같이
하나님께 잘 순종하나?
-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말할 수 없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전혀 순종을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척하며 기도하고,
또 큐티하며 내가 정말 내 죄가 조금이라도 나아진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적용을 하지 못하며,태어났을때 부터 교회를 엄마를 통해서
다녔지만 나는 지금도 동생과 매일매일 사소한일 컴퓨터 뺐는일,밥먹을때 쩝쩝거려서 싸우는일... 정말 사소한일 가지고 싸우고있다.
이런 모습이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는 멀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나도 이제부터 말로만 순종하며 산다고 하지 않고
진짜로 순종하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