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야 학교 입학하기 민수기→모세가 기록
1. 바른생활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몸에 밴 습관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앞에는 수많은 광야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몸에 밴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꼭 광야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문둥병 환자를 쫓아내라고 하셨다. 문둥병은 감각이 없는 병이었는데 그것은 곧 죄의 의식이 없는 것이다. 문둥병이 전염병이 강한 것처럼 죄의 의식이 없는 것도 전염성이 있다.
죄는 잘 펴져 나간다. 죄를 지을 때 처음에는 해도 될까 조마조마 하지만 나중엔 몸에 배어 죄인지도 모르고 죄를 짓는다.
우리는 죄를 우리의 마음의 성전 밖으로 쫓아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그 죄를 우리 힘으로 그냥 쫓아내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가 필요한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이므로 죄를 쫓아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은 즉시 문둥병 환자들을 쫓아냈다.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과 친해지기 위해, 우리의 마음의 성전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QT, 기도, 말씀을 통해 죄를 쫓아내야 한다.
2. 죄를 고백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전염병보다 더 무서운 것은 다른 사람에게 죄를 범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손해를 입힌 사람에게 5분의 1을 더해 갚으라고 하셨다.
다른 사람에게 죄를 짓는 것은 여호와의 뜻을 거스르는 것과 여호와를 배반하는 것이다. 자기 죄를 인정하는 것은 손해를 갚아도 된다고, 손해를 갚겠다고 작정하는 것이다.
우리가 손해를 갚겠다고 작정하고 내 죄를 인정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부끄러움과 창피를 많이 당하지 않게 해 주신다. 우리는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내 죄를 인정하고 손해를 갚도록 노력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빚이 있다.
그 빚은 우리의 죄를 예수님께서 죄를 대신 갚으신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복음에 빚진 자인 것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