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3일 주일
제목: 광야 학교 입학하기
1. 바른 생활을 배워야 한다.
욕같은 것들은 습관적으로 나올 수 있다.
죄는 죄의식이 있어야 못하거나 억제할 수 있게 된다.
나 자신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속의 나쁜 것들을 없애야 할 의무가 있고 그렇게 행해야 한다.
2. 죄를 고백해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막을 중심으로 생활하였다.
전염병보다 죄가 더 심하다.
그리고, 타인에게 죄를 저질렀을 경우엔, 하나님께 죄를 지은 것과 같으니, 죄를 지은만큼보다 1/5를 더해서 보상을 해 주어야 한다.
나는 하나님께 빚진 사람이다. 예수님이 죽으셔서 우리를 살려주셨으니.
나눔질문:
1. 바른 생활을 하지 못하고 방해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서윤: 혼자서 절제하지 못하는 것(섭취량, 노는 시간...)
채원: 컴퓨터를 지나치게 사용한다.
2. 나의 잘못을 고백하고 갚아야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서윤: 아빠
채원: 엄마
기도제목
서윤: 일주일동안 영어학원과 수학학원, 잘 다녀올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숙제들 다 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