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스토리
내용: 주인공의 가족은 밀림 속에서 원주민을 위하여 일하고 있었다. 주인공은 어느 날, 파인애플을 들이기 위하여, 파인애플을 구하기 시작하였다. 약 100그루 정도 가져와서 심었다. 그리고, 그 나무들이 자라는데는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열매를 그후에 열매를 맺었다. 그러나 이 열매들이 다 익기도 전에 원주민들이 모든 파인애플을 가져갔다. 그러자, 이 선교사(주인공)은 파인애플을 먹고 싶다는 이기심에 병원 문을 닫아서 더는 못 훔쳐가게 하였다. 하지만, 다시 병원 문을 열었다. 그리고, 마침내 선교사는 파인애플을 훔쳐가는 원주민을 찾았다. 그 범인은 파인애플 나무를 심은 원주민이였다. 이 원주민은 자신이 심었으니 자기가 먹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 선교사는 원주민들에게 칼한자루를 주면서 그 파인애플들을 심어주고, 자신은 파인애플을 먹게 해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원주민들은 동의를 하였다. 하지만, 파인애플을 계속 도둑맞았다. 그러자, 선교사는 상점을 문닫았다. 그러자, 원주민들은 밀림에서 살겠다고 갔다. 선교사는 그들을 불려오고, 독일산 셰퍼드 한마리를 샀다. 하지만, 사람들은 선교사의 곁에 가려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독일산 셰퍼드는 다른 동네 개들과 어울리더니 잡종을 낳기 시작하였다. 그 후에, 선교사는 세미나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고 배웠다. 그래서, 선교사는 하나님께 파인애플 밭을 드렸다. 그러자, 원주민들은 선교사에게 이제야 그리스도인이 되었따고 하였다. 그리고, 그들고 그리스도인이 되기로 결시하였다. 그리고 다음에 그가 성경에 보니 레위기 19장 23절부터 25절말씀에 내용을 알게 되었다.
느낀점: 이 책은 내가 예전에 한 번 읽었었는데, 그때는 몰랐다. 나의 모든것을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는 것을. 물론, 말로는 배웠다.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걸. 하지만, 나는 어떻게 바쳐야 할지, 그리고 그 과정중에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그래도, 나는 이제부터라도 하나님께 조금씩 조금씩 나를 바칠 것이다. 나의 행동하나하나 신경써 가면서...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