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서로 사랑해요.
요한일서 3:11-24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는 악한자에게 속했던 가인과 같이 되면 안된다. 가인은 자기 동생을 죽였기 때문이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이유는 가인은 악한일을 했고 동생은 선한일을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죽음 가운데 거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자다.(흐미 난 살인잔가?)살인자에겐 영원한 생명이 있을 수 없다.(나는 영원한 생명이 없나?)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생명을 주심으로써 우리는 진실한 사랑이 어떤건지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를 위해 생명을 내줌이 마땅하다.
관찰하기:나는 내 동생에게 생명을 내줄수 있나요?
(못내줄 것 같다. [회개하자])
생각하기:나는 가인처럼 악한일을 해서 동생을 때리나요?
(왠지 공평할 듯)
적용하기:내가 싫어하는 애를 사랑하게 해주세요
기도:가인처럼 살인자가 되지 말고 아벨처럼 의로운 일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