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희망을 찾아서7
지은이: 알렉스 로비라
출판사: 21세기북스
줄거리: 알보르라는 왕국이 있었는데 전설의 검 알보르와 왕자 야누스를 어둠의 제왕에게 빼앗겼다. 많은 기사들이 알보르와 왕자를 찾으러 운명의 땅으로 나갔지만 한 명도 돌아오지 않았다. 어느 날 왕이 자신이 쇠약해진 것을 알고 젊은 기사를 불러 후계자가 되어 달라고 하였다. 기사는 자신은 자질이 충분치 않으며 운명의 땅에 야누스 왕자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운명의 땅으로 가겠다고 했다. 그러자 왕은 허락했고 기사는 가기 전에 친구 캅과 콥과 코르와 제자인 시드에게 조언을 받고 사랑하는 사람인 알마의 집으로 가자 알마도 조언을 해주고 떡갈나무 씨앗을 주었다. 또 마법사 만루스와 그의 스승 오호도로(부엉이)에게로 찾아가 조언을 들었다. 그 다음 운명의 땅으로 들어가자 가로막고 있는 소금 바위를 녹이고 가고, 두려움을 느끼면 더욱 무섭게 변하는 두려움의 용을 유니콘으로 만들고 오호도로에게 조언을 듣고 먹으면 완벽해진다는 무오류의 묘약을 뿌리쳐 목숨을 구하고, 초조함을 느끼면 더욱 높아지는 무한의 탑을 끝까지 올라가고 호화로운 의자를 거부해 목숨을 구하고 낭떠러지에서 우선 마음을 던진 다음 자신의 몸까지 던져 독수리에게 도움을 받아 건넌 후에, 백룡을 만났다. 또 알보르는 땅속뿌리가 보호하고 있는 씨앗처럼 숨겨져 있다는 말을 기억하고 자신이 처음 여행을 시작한 곳으로 돌아와 있다는 것을 알았고 알마의 떡갈나무 씨가 고동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씨앗을 묻고 피와 땀과 눈물이 떨어지자 묘목이 자라났다. 젊은 기사가 그것을 만지자 알보르로 변했다. 알보르는 왕국의 후계자만 쓸 수 있는 검이었는데 젊은 기사가 그것을 쓸 수 있었던 것이다. 만루스가 나타나 젊은 기사가 야누스라고 알려 주었다. 그런데 갑자기 만루스가 나가떨어졌다. 투명 망토를 입는 눌이 만루스를 힘껏 내리쳤던 것이다. 야누스 왕자와 눌은 이틀 동안 싸우고 새벽에 야누스가 목숨을 바쳐 위대한 일을 해내려고 하는 자만이 어둠의 제왕을 이길 수 있다는 말이 떠올라 자기 심장을 칼로 찔렀다. 그러자 야누스 왕자는 죽지 않았고 눌은 재로 변하였다. 이 결전을 끝내고 나서 야누스는 왕국으로 돌아가 자기 신분을 밝혔다. 그러자 왕이 조언을 해주고 죽었다. 야누스는 알마를 곁에 두고 평화로운 왕국을 다스렸다. 용기, 책임감, 목표, 겸손, 믿음, 사랑, 단결과 협동이 7가지 힘이다.
느낀점: 나는 7가지 다 부족한 것 같다. 쓸데없는 용기만 있고 좋은 용기(무언가를 이루려는 용기, 모르는 사람 앞에서의 용기)는 거의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책임감은 꽤 있어서 숙제는 꽤 잘해오지만 내가 한 것에 대한 책임감은 부족한 것 같다. 그리고 나는 매일 QT하면서 목표를 세우는데 대충 세우고 잘 실천하지 못하는 것 같다. 또 나는 겸손이 부족해서 시험 점수 잘 나오면 우쭐할 때가 많다. 또 믿음이 부족해 무서움과 두려움이 부족하다. 또 사랑이 부족해 언니 미워하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지도 못한다. 또 단결과 협동이 부족해 학교에서 매일 내 뜻만 하려고 한다. 무언가를 이루려는 용기를 키우도록 기도하고 노력해야겠고 내가 잘못 한 것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도록 기도하고 노력해야겠고 목표를 대충 세우지 말고 진짜로 세우고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과 기도하고 시험 점수 잘 나와도 겸손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고 하나님의 대한 믿음을 키우도록 노력과 기도해야겠고 언니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고 내 뜻만 고집하지 않고 협동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