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희망을 찾아서7
지은이; 알렉스 로비라 지음/ 옮긴이 송병선
줄거리
알보르라는 왕국이 있다. 그곳은 어둠의 제왕 눌이 알보르라는 전설의 검과 야누스라는 이름의 왕자를 빼앗긴 나라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야누스왕자와 알보르검을 되찾기위해 운명의 땅으로 갔지만 단 한사람도 돌아오지 못했다. 왕은 젊은 기사를 불렀다. 왕은 젊은기사에게 운명의 땅으로 가라했다. 그리고 알보르검과 야누스왕자를 구하면 왕이 되라했다. 하지만 젊은 기사는 반대했고, 왕이 설득해서 가게됐다. 젊은기사는 운명의 땅으로 가는 드루나무에 갈때 세명의 친구와 꼬마시드 사랑하는 사람인 알마를 찾아갔다. 모두 조언을 아끼지않았다. 마지막으로 스승인 만루스를 찾아가서 조언을들었다. 그리고 만루스의 스승이라는 오호도로를 소개했다. 젊은기사는 운명의 땅으로 떠났다. 운명의 땅에서 그라비와 자신의 두려움으로 만들어진용, 그용의 다른모습인 유니콘, 무오류의 묘약으로 유혹하는 스칼, 쿱스가문의 난쟁이 드룸을 만나 초조하면 더 길어지는 무한의 탑을 올라, 그 위에있는 황금옥좌의 유혹을 뿌리치고, 절대 사람의힘으로 건너지못할 심연에서 독수리의 도움으로 건너, 산정상에서 아우르라는 알보르를 만든 용을 만났다. 아우르는 알보르가 드루나무에 있다는것을 알려줬다. 아우르는 드루나무가있는곳까지 데려다줬다. 그곳에서 알마가준 씨앗을 심고, 자신의 땀과 눈물과 피로인해 엄청난 속도로자랐다. 젊은 기사가 묘목을 만지자 묘목은 전설의 검 알보르가되어있었다. 젊은 기사는 알보르검을 들자 그리 무겁지 않았다. 그때 자신이 왕자 야누스라는 것을 깨달았고, 만루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순간 눈에 보이지 않는 물체가 만루스를 세게 쳤고, 그것은 투명망토를쓴 눌이었다. 눌과 야누스는 이틀밤낮을 싸우고 사흘째되는 새벽에 야누스는 무릎에 치명타를 입었다. 그리고 야누스는 깨달았다. 사람이 할수있는 가장 위대한일이 무엇인지 그것은 남을위해 자신을 희생하는것이라 깨달은 야누스는 자신의 가슴에 칼을 대고 찔렀다. 눌은 그것을 보고 타죽었다. 알보르의 힘으로 안 죽은 야누스는 왕을 찾아가 모든 사실을 말하고 왕이 후계자로 지목했다. 그리고 왕은 죽었다. 야누스는 시드와 알마를 만났다. 환영해주었다. 이모든것을 가능캐한것은 사랑의 힘이었다.
느낀점
나는 실패를 하면 그냥 포기한다. 이제부터는 실패를 하더라도 그것을 발판삼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개기로 삼아야겠다. 또 무오류의 묘약을 먹는 것처럼 한방을 기대한다. 하지만 그 한방이 한방에 나가 떠러지게 하는 것일수있다는것을 깨달았다. 이제부터는 한방을 기대하지말고 무엇이든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