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강같이
큐티책: 2월 13일, 본문: 아모스 3장 1절부터 17절까지
1. 하나님의 애가를 들어라.
애가는 슬플 애, 노래 가 로, 장례식등에서 부르는 슬픈 노래이다.
우리는 애가를 들어야한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애가를 들어야 우리안의 정의와 공의가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정의가 있으려면 처음부터 정의가 있어야 하고, 내 속이 악하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
2. 여호와를 찾으라.
여호와를 찾는 것이 봉의를 가지는 것이다,
내가 여화를 찾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아서 심판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끼시기에 그들의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하나님을 찾기를 바라셨기 때문이다.
3. 성문에서 공의를 세워라.
공의는 행동 하나하나에서 나온다. 정직한 재판과 진실한 말을 잘 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을 일상화 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정의를 행하면 나는 살 수있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악을 행한다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니 악을 미워하고 멀리해야 한다.
나눔질문:
1. 듣기 힘들지만, 듣고 인정해야 하는 하나님의 애가와 남들의 정직한 말은?
희라: 말을 잘 안한다.
채원: 컴퓨터 시간을 줄이는 것.
서윤: 나댄다.
2. 집/교회/학교에서 정의를 물같이 흐르게 하는 적용하기.
희라: 동생이랑 싸우지 않겠다.
채원: QT를 일주일에 2개하겠다.
서윤: 학용품을 나눠쓰겠다.
기도제목
희라: QT매일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채원: 인옥이모 간암 치료 잘 되고, 되도록이면 완치 할 수 있으시도록 도와주세요.
서윤: 일주일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