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1년 2월 21일 월요일
본문: 요한일서 2장 1절부터 11절
제목: 우리를 도우시는 분
말씀요약: 우리들은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해도 죄를 짓게 된다. 그리고 죄를 지었을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도와주신다. 예수님은 의롭고 우리를 변호해 주시고 우리의 죄를 위해 화목제물이 되셨고 오직 그분을 통하여서 우리의 죄를 사함받을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들에 순종할때에 진실로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있다. 만약 순종하지 않으면은 안 다고 말할 자격이 없어진다. 우리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순종해야만 그 사람안에 사랑이 100% 이루어지는데,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따르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
관찰하기: 내가 지켜야 할 하나님의 가르침은?
생각하기: 일단 먼저 내가 우선으로 지켜야할 하나님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계명들(내생각엔 십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그리고 십계명들 중, 1번을 먼저 실행하는 것이다. (1. 다른 우상들을 섬기지 말아라.)
결심하기: 일단 일주일씩 정해 놓고, 십계명들을 차례로 지켜나가겠다. 먼저 이번주는 다른 우상들을 섬기지 않겠다.
적용하기: 공부할 때에는 공부에 집중하고, 쉴때에는 제대로 쉬겠다. 학원에 가명 공부에 집중하고 노래를 듣지 않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오늘 단어시험 잘 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지금 그 약속을 지켰어요. 다음번에도 이렇게 할 테니 도와주시고, 이번주엔 다른 우상들을 섬기지 않도록 적용하기로 하였어요. 제가 무엇을 할 때에는 다른것을 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