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2:6
누구든지 자기 안에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말하는 사람은 예수 님게서 사신 것처럼 살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내가 예수님께서 사신 것처럼 살기원하시는 분
나는 어제 엄마아빠 때문에 예수님처럼 희생됐다.
나하고 누나들한테 전철과 버스를 타서 가라했다 ㅡㅡ 교회에 미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걸 보고 안타깝다. 나는 크면 반드시 그렇게 안될 것이다.
왜 하필 목자 부목자가 되어서 이난리를 치는지..
ㅡㅡ
지금 종교의 진짜는 아무도 모른다. 불교가 진짜일수도 있고 부처가 진짜일 수도 있다.
종교는 재각기 믿는 방식이 다르고 진짜같지만 하지만 나는 한 종교에 빠지는 것에 너무 어리석다고 본다. 적당히 하는것이 가장좋다.
★기도
나는 한종교에 안빠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