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생활숙제-부모님 발 씻겨드리기
으아.뒤늦게라도 지금 화장실에서 세숫대야를 준비해서 부모님 발 씻기기로!
그런데 발을 닦다 보니 부모님 발에 이 커칠한 그 발이 좀 문제였다.
무좀은 없는 듯한데 나에게 무좀이 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들었다.
그리고 나서 발을 닦아주고 나니까. 내 속도 후련하게 싹~닦여지는 것 같았다.
부모님 발이 전보다 좀더 상처투성이로 변해진 듯 하다.
이제 부모님 발을 자주 닦아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부모님발 닦아드리기를 통해 부모님을 잘 알게 해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