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지은이: 로버트
출판사: IVP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셔드린 후 마음의 서재를 함께 둘러보았는데 이상한 책들과 걸린 그림들이(마음의 상상과 생각들) 몇 가지 부끄러운 것들이 있어서 주님께 방을 정리하는 것을 도와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예수님이 쓸데없는 책은 버리고 성경책을 꽂아놓고 서제 한가운데 예수님의 초상화를 걸어 놓으셨다. 그 다음 식용과 욕구의 주방으로 가서 돈, 학위, 증권, 명성과 행운에 관한 신문 기사들을 밥으로 대접했는데 그것들이 영적 #44407;주림을 해결해주는 음식이 될 수는 없다. 예수님께서는 그것들을 비우시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으로 채워주셨는데 되게 맛있었다. 다음에는 거실으로 갔는데 예수님께서는 이 거실에서 함께 일과를 시작하자고 하셨다. 처음에는 매일 갔지만 차츰 이 시간이 짧아지고 안하는 날도 많아졌다. 다음 날 중요한 약속 때문에 황급히 내려가다가 거실에 계시는 예수님을 보고 용서를 구했고 예수님께서는 용서를 해 주셨다. 그리스도께서는 교제하시기를 원하셨고 나를 사랑하시고 함께 있기를 원하셨다. 그 다음에는 작업실로 갔는데 재능이 부족했다. 예수님께선 그의 어깨에 손을 얹으시고 그를 통해 일하셨다. 자기 모습 그대로 그리스도께 드려야 한다. 그분을 신뢰하면 놀라운 일들을 자신을 통하여 일하신다. 그 후 예수님께서 오락실을 보여 달라고 하시자 그는 거절했다. 하지만 그 후 예수님 없이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예수님과 함께 오락실으로 갔다. 주님께서는 오락실을 진정한 기쁨과 만족과 우정을 넣어 주셨다. 침실에 있을 때 주님께서는 여자친구 사진을 보셨다. 예수님께서는 갈등이 있는 것을 아시고 사랑은 성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씀하시고 실패해 죄책감을 느껴도 예수님이 여전이 함께 있음을 알고 문제를 이야기하고 피할 조취를 취하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 벽장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베란다로 가신다 해서 보여드리고 싶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아무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은 죽고 썩은 것들을 예수님께 보여주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런 것들을 비우고 새로 페인트칠을 하시고 수리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죄를 짓고 어떤 상처를 입었든 우리를 용서하시고 치유하실 준비가 되셨던 것이다. 어느 날 그는 예수님께 집을 내놓고 자신은 하인이자 친구가 되겠다고 했다. 예수님께서는 받아들이셨고 그는 깊은 평화를 맛보게 됐다. 나는 내가 양식 중에서 세상의 양식(칭찬, 시험점수, 잘 먹고 잘 사는 것등)을 많이 먹는 것 같다. 사랑, 평안, 소망 등의 양식으로 채우도록 노력해야겠고 나는 하나님께 고민과 죄를 잘 털어 놓지만 건성으로 털어 놓는 것 같다. 진심으로 털어놓도록 노력해야겠고 예수님께 마음을 주도록 노력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