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할머니 발을 씻겨드렸는데 발이 좀 더러웠다.
나를 위해 일 많이 하셨나보다.
나도 나중에 엄마 아빠를 위해 일 많이 해야겠다.
그리고 엄마 아빠 할머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