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 이야기에 주인공 예나는 한번도 회장을 놓친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6학년 회장선거에서 떨어지면서 거의 없어질려고 하는 바른생활부에 들어가게 되었다. 고민 들어주기, 친구의 병원비 내주기등 많은 실패를 했지만 그것을 통해 배려란 것을 얻게된 예나는 자기만을 위해 생활하지 않고 남을 배려하는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기의 엄마도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느낀점: 나도 예나처럼 예전엔 친구를 생각 하지도 않고 나만의 이익을 얻기 위해 이기적이게 행동한 적이 많다. 하지만 지금은 엄마가 많이 도와주셔서 친구와 가족들을 조금씩 배려하고 도와줄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한번더 배려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게기가 되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