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린이들을 위한 배려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지은이:전지은
내용:예나는 지금껏 회장이나 부회장을 학년마다 놓친 적이 없다. 하지만 예나가 6학년으로 올라온 이후, 1학기때, 예나는 이 자릴 놓치고 맘에도 업는 바른생활부장이 되었다. 예나와 우혁이는 전교 바른생활부장과 차장이 되었다. 다음날, 예나와 우혁이는 바른생활부 담임선생님이신 김지훈 선생님으로부터 앞으로 3개월동안 바른생활부의 성격과 아이들의 호응이 나타나면 바른생활부가 없어지지 않는 다고 하였다. 이렇게 이 배경을 갖고 이 책은 시작한다. 먼저 바른생활부가 한 행동은 5학년 1반의 어떤 수빈이라는 여자아이를 도와주는 것이였다. 수빈이는 다리가 아파서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 그리고 혼자 움직이기 힘들어서 엄마가 등굣길에 도와주시며 출근하시지만, 하굣길에는 엄마 출근시간에 맞추어서 늦게까지 학교에 남아서 기다리다 집에간다. 그런데 이 아이를 등굣길과 하굣길에 도와주자는 의의가 나왔는데 나서는 학생이 없어서 예나가 밀고 다니게 된다. 안 할 것 같던 에나가 하니 다른 아이들은 놀란 눈치였다. 예나는 군말 없이 계속 수빈이의 휠체어를 밀어 주었다. 하지만, 이 행동도 일주일이 지난 후엔 그 반 아이들의 도움으로 그만되었다. 이런 행동들을 하면서 3개월이 지났다. 3개월이 지나자, 바른생활부는 선생님들 사이로 만장일치로 있어야 할 존재라고 판결되었다. 그리고 나서 예전엔 그리 좋지 않았던 예나와 엄마의 사이가 더 좋아졌다.
느낀 점: 정말, 배련 우리 모두에게 중요하고, 그만큼 소중한 것 같다. 왜냐하면 예전에 까칠하더라도 배려란 단어를 알면 성격이 더 따뜻하게 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이 단얼 알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할 지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