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제목 : 어린이를위한배려
▶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 지은이 : 전지은
▶ 내용요약 :
예나가 1학년부터 지금까지 회,부회장을 놓친적이 없는데 이번 6학년 1학기때는 회장에서 떨어지고 바른생활부에 당선되었다. 바른생활부는 작년부터 하는 일이 없어서 부가 없어질 위기에 처해있다.
그런데 작년에 전교회장이었던 예나는 이 바른생활부가 없어져야 된다고 말햇었는데 지금은 바른생활부 차장이 된 것이다.
주어진 시간은 3개월.
3개월내에 학생들이 만족할만한 일을 해서 신뢰를 얻어야 없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예나는 처음엔 별 생각 없었지만 시간이지나자 바른생활부를 살리려고 노력한다.
자신의 후배인 수빈이라는 휠체어 타고 다니는 애를 도와주고 학교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기도 하고 하는등 여러 가지 애들을 도와주면서 바른생활부를 살린다.
바른생활부 활동을 하면서 예나는 진정한 배려가 무엇인지 알게되고 예전에 바른생활부를 무시했던 점은 반성하고 남의 배려하는것을 중요시 여기게 된다.
▶ 느낀 점 :
이 책을 읽고나니 나는 참 남을 위해 배려 한 적이 없던 것 같다.
항상 내 기분에 따라 화내고 했었다. 화나면 내 멋대로 하는경향이 있는 것 같다.
예나처럼 내가 먼저 나서서 적극적으로 친구들을 도와준다거나 하진 못하지만
지금까지 그런 노력초차 안한 것 같아서 반성해야 할 것 같다.
남을 배려 한다는건 어려울것 같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남을 도와줄 마음이 있다면 가능한 일 같고 그런일을 나도 실천하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