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는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회장 부회장자리를 놓친적이 없었고,리더십도있고,공부도 잘하고,똘똘하며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였다.
예나는 1학기에 회장 2학기에 전교 회장이 되고 화려하게 초등학교 졸업을하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있었다.
하지만 예나는 회장선거에서 떨어지고 자신이 예전부터 학생회 임원을 하며 필요없다고 생각한 바른생활부의 부장이 됐다.
예나는 바른생활부 부장이 되면서 여러가지 일을 경험하면서 상대를 배려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건 내 생각으로만 하는게 아니고 남을 도울때도 도움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배려는 내 마음과 상대방의 마음의 길을 만드는 것이다. 상대방과 서로 마음이 자꾸 왔다 갔다해야 길이 튼튼해 진다.
이웃을 사랑하고 질서를 지키고 미래를 위해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도 배려다.
예나는 바른생활부가 없어지지 않기를 기도했다.
느낀점)
나도 가족을 위해 배려를 하며 누나를 위해 누나에게 컴퓨터를 양보하고 엄마를 위해 내 방 청소를 스스로 하겠다.
나를 위해 부지런히 서두르는 좋은 습관을 가지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매일 하도록 노력하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