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게으름
김남준 원작
김채림 씀
내용:게으르다는 것은 우리는 흔히 움직이기 싫어하고,잠이
많은 것이 아니라 분명한 목표 없이,하나님을 향한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되는 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바로 게으
름이라고 한다.
그러면 우리가 게으름을 피우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컴퓨터,TV,잠이다.
우선TV,컴퓨터가 왜 게으름을 피우게 만들까?
첫째.절제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컴퓨터를 한번하면 또 하고 싶고 또또 하고 싶어서 나중
에는 절제를 못하여 숙제도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게을러 지는 것이다.TV도 마찬가지다.
계속 보고싶은 프로그램을 보고 또 보고.... 절제를 하지 못
하는 것이다.
두번째. 중독에 빠지기 때문이다.
절제를 하지 못한다면 그다음은 중독에 빠진다.
그러면 큐티는 기본적으로 못하게 되고, 하루
동안 컴퓨터를 하는 시간이 반이 될 것이다.
그러면 잠은 왜 게으름을 피우게 만들까?
잠은 게을러지는 것 1위이다.
오랫동안 자면[예를 들어 방학 중 오후 1시]
학원을 못 갈 수도 있고, 학원숙제도 못할 수
있다.
그것이 계속계속 반복되면서 게을러 지는 것이다.
또한 분명한 목표 없이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게으름이라고
한다. 또 내가 원하는 것만 열심히 하는 것도 게으름이라고 한다.
이런 게으름이 내게 있는 이유는 ?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나만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게으름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제대로 믿는 것이다.
왜냐 하면 예수님을 만나야 내 삶의 참된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밖에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하루 생활 계획표를 짜고
그 계획표대로 하루를 부지런하게 생활하는 것이다.
느낀점:나도 이렇게 게으른 것은 무엇일까?
→ 나도 하루를 부지런하게 살기 위해 하루 생활 계획표를 짜
놓는데, 이것을 지키지 못하고 컴퓨터 TV만 보고 하는 것이
내 게으름 같다.
이책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어린이는부지런해야 한다고
하였다.
나도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그리고 또 이책을 읽고 교훈도 얻었다.
게으른 사람은 언제나 목표가 없고,불성실 하며 그때문에
좋은 결과도 없다는 것을....
내가 원하는 대로 살기 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함을 느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것을 배우기 위해서 큐티를 열심히 해야함을 느낀다.
나도 게으른 사람이 되지 않고 부지런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