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생명의 길
1.믿음의 고백으로 들어가는 길
길을 잘못가면 다시 돌아오면 되지만 생명의 길은 다시 되돌아 올 수 없어요. 예수님과 제자들은 여행을 갔어요, 예수님과 제자들은 결치가 아름다운 마을에 갔어요. 그 마을에는 메론호수와 여름에도 놀지않아 눈이 쌓여 있는 산이 있었어요. 그 마을에는 예수님을 순종하지않고 우상을 섬겼어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 마을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제자들은 세례요한, 옐리야 등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다시 예수님은 이번에 제자들에게 물었어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라고 묻자 베드로가 대답하며 이로되 주님그리스도라고 했어요. 베드로는 가난한 어부였고, 생선을 잡지않으면 가족들이 굶어 죽는 상황에 처했지만 하나님,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따랐어요.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라고 생각해야 생명의 길로 가요.
2.예수님의 앞서가신 길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생명의 길이 어떤길인지 알려주셨어요. 구원을 위해서는 피를 흘려야 해요. 베드로는 예수님이 죽는다는 말을 듣자 예수님이 어떻게 죽으냐며 말을 하자 예수님은 베드로를 꾸짓으셨어요. 하나님의 일은 죄의 대한일을 치르는거예요. 하나님의 일은 십자가에 달리시고, 회개하는 것이고, 사람의 일은죄를 회개하지도 않고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길을 가는데 예수님과 멀어지면 나쁜길이고 예수님과 가까워지면 생명의 길이예요.
3.예수님을 따라가는 길
예수님이 가신길은 넓고 안전한 길이 아니라 좁고 험한 길이라 따라가는 사람이 없었어요. 예수님을 따라갈라면 나의 나쁜 것들을 다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 좋은행동 등등을 해야해요.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길은 고통도 있고, 힘든것들이 많아요. 주님이따르는 길은 힘들지만 가장편하고 행복한 길이예요. 내가 예수님 때문에 십자가를 지고 죽을거 같지만 나중에는 우리를 살려주고 예수님,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으면 목수을 잃어요. 내가 죽고자 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