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04:26 바다 위로 배들이 이리저리 오갑니다. 주가 만드신 악어가 그 속에서 놉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1. 악어 엄마를 만드신 분.
어제 점심 먹을 때 엄마가 김치 안 덜었다고 나한테 뭐라하면서 친일파 빨갱이 일제강점기 시대의 일본대대장 말처럼 혼내셨다. 참고자료(예수천당 불신지옥1,2 최봉석 목사님 만화책)
2. 태태형제 악어도 만드신 분.
어제 부부목장에 태양이 태후가 와서 내방에 바둑알을 다 흩어놓았다. 3살과 2살.
그래서 나는 다음에 또 오면 때리는 건 물론이고 꼬집어서 엄마한테 울면서 찾아가게 할것이다.
★적용
31절에 하나님이 태태형제를 즐거워하신다고 하니까 다시 생각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