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5일 토요일
제목: 어린이 게으름
지은이: YL주니어 팀
난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엄마가 교회에서 제자 훌련을 하라고 해서 숙제가 책 읽고 독후가 쓰기여서 지금 게으름이란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다. 난 오늘 게으름 이란 책을 읽었다. 게으름 이란 책에서 어린이들은 게으르면 안 된다고 생각 한다. 처음에는 별로 어린이들은 학원을 가고 학교도 가고 학원에 갔다 오면 한 바쁜 아이들은 6시30분 정도에 온다. 나도 그렇지만...그래서 어린이들은 늦게 자고 게을러도 된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니깐 어린이는 게으르면 안 된다고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은 게임 중독에 빠져서 시간을 다 빼먹은 적도 많을 거라고 했다. 그런데 내 친구들 학교 친구들도 거의 4시간 정도 해서 아이들 거의 다 게임 중독이라고도 한다. 난 1시간 밖에 안 해도 안하는 날이 없다. 그리고 게으른 아이들은 거의 다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게으르다는 것은 단지 잠이 많고 움직이기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분명한 목표 없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되는 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바로 게으름이다.
게으른 사람의 밭과 포도원에서 께달은게 1가지 있다. 뭐냐면 왕이 길을 가다가 너무 힘들어서 잠깐 쉬는데 왕이 쉬는데 곡식이 심겨있는 밭과 포도원이 있는것을 보고 이 밭은 어떤 사람이 키우는 밭이 아니란 걸 깨달았다.
밭과 밭 사이에 가시덤불 등등... 많았기 때문에 키우지 않는 것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원래는 쌀을 거두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씨를 밭에 뿌리고 모를 심고 해충이 갈가 먹지 않게 농약을 뿌리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또 그걸 하루만 하는게 아니라 맨날 한다고 해서 생각을 한다면 정말 인내가 없고 건강한 사람이 아니면 절때로 못 할 것이다. 그래서 게으르면 안된다고 생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