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
1. 믿음의 고백으로 들어가는 길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보셨다. 그러자 제자들은 세상 사람들이 자신(예수님)을 예언자 비슷하게 생각한다고(정확하지 않습니다.)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이번엔 제자들에게 자신(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 보셨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시라고 고백하였다. 믿음의 길로 들어가려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라고 고백해야 한다. 이것이 믿음의 고백이자 신앙고백이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예수님만이 나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라는 걸 알고, 믿으면 예수님께 서 우리를 끝까지 붙잡아주시고 생명의 길에 들어가게 해 주신다.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라고 신앙고백을 날마다 해야 한다.
2. 예수님이 앞서가신 길
생명의 길은 예수님이 앞서가신 길이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길을 열기 위해서 피를 흘리셨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며 돌아가실 것이라는 걸 말씀하시자 베드로는(다른 제자들도 함께) 얼른 예수님을 말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사탄아!’ 하시며 무섭게 꾸짖으셨다. 그 이유는 베드로가 사탄 같아서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사랑하시기 때문이었다. 이 꾸짖음을 잘 감당하는 것이 예수님께서 앞서가신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날마다 생각하는 길이 예수님이 앞서가신 길이다.
3.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
예수님을 따르려면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 십자가를 버리고 세상에 길에 가면 처음에는 행복하고 좋지만 나중에는 내 뒤에 나무 십자가 대신에 철 십자가가 있다. 세상에 길을 걸으면 처음에는 행복하고 잘 사는 것 같지만 나중에는 죽음이 다가온다. 예수님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리면 예수님께서 남도 먹이시고, 나도 먹이신다.
※ 나눔질문
#8228; 나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지 솔직하게 나눠보세요.
#8228;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적용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