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1년 2월 1일
성경본문: 시편 102:12-28
제목: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
말씀요약
하나님의 백성이었던 남쪽 유대인들은 죄를 지어 하나님께 벌을 받았다. 예루살렘 성은 철저하게 무너지게 되었다. 백성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다. 시인은 이런 시온들을 불쌍히 여기고 다시 돌아오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셔서 시온들을 포로생활에서 구원해 주시고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오게 해주시기를 기도했다. 예루살렘 성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차게 해달라고도 기도했다.
관찰하기
1. 나는 시인처럼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를 한 적이 있는가?
2. 나는 고민이 있을 때 하나님께 기도를 한 적이 있는가?
생각하기
나는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를 한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나는 나를 위해서 기도를 했고 남을 위해서 기도를 했을 때는 내 가족을 위해서 기도를 했다. 나의 친구나 반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를 한 적은 없다. 또 내 고민이 있을 때 부모님께 알리고 하나님께 기도를 해서 푼 적은 없다.
결심하기
나는 이제 나를 위해서만 기도하지 않고 친구들을 위해서도 기도를 하겠다. 내 고민이 있을 때는 하나님께 기도로 상담하겠다.
기도하기
" 하나님, 제가 남을 위해 기도하고 저의 고민을 하나님께 기도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 제 고민을 들으시고 응답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