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11년 2월 1일 ▶ 성경본문: 시편 203:12-28
▶ 제목: 영원하신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 말씀요약
시인이 하나님께 시온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시온을 회복시켜 주시기를 기도하고 여호와께서는 가난한 자들의 기도에도 응답하실 것을 고백하고 여호와께 찬양하겠다고 하고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주는 영원하시며 하늘과 땅을 의복처럼 바꿀 수 있으면 언제라도 버리실 수 있으나 주는 한결같으시니 주의 세월은 끝이 없을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다.
▶ 관찰하기
나는 영원하신 하나님께 속한 것들만 영원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세상의 순간 쾌락과 영광을 사모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 생각하기
나는 가끔씩 한자쪽지시험(내가 한자를 잘 못한다) 볼 때 선생님께 칭찬 받기 위해 커닝할 때가 있었다. 또 옛날에 엄마가 나갔을 때 컴퓨터하고 있으면서 안하고 있다고 거짓말하고 컴퓨터 게임 할 때가 있었다. 또 나는 아빠가 TV(오락 프로그램) 보고 있을 때 안 보고 있다고 하면서 보고 있을 때도 있었다. 이런 세상의 쾌락과 영광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지지 말고 그런 것들은 나중에는 다 쓸모없고 하나님만 영원하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속한 영원한 기쁨과 영광을 누리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 결심하기
세상의 쾌락과 영광을 너무 바래서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누리기 위해 노력 해야겠다.
▶ 적용하기
한자쪽지시험 볼 때 커닝, 아빠가 보는 TV몰래 보기 등 하나님과 멀어지는 행동을 하지 말고 영원한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영원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자라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세상 것(순간 쾌락과 영광)을 너무 바라지 않아서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게 도와주시고 항상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의 영원한 기쁨과 영광을 바라보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