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11년 1월 31일 ▶ 성경본문: 시편 102:1-11
▶ 제목: 힘들어서 기도합니다.
▶ 말씀요약
시인은 자신이 고통스럽고 정망하고 괴로울 때 하나님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주의 얼굴을 숨기지 마시고 자신에게 귀를 기울여 주시고 자신이 부르짖을 때 빨리 응답해 달라고 하고 있다.
▶관찰하기
나는 고난이 있을 때 어떻게 하는가? 또 내가 하나님 앞에서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인정하며 겸손해 하는가? 또 기도는 잘 하고 있는가?
▶생각하기
나는 고난이 있을 때(친구가 나를 싫어하고 언니와 갈등이 생길 때) 많이 하나님을 찾는 편이지만 슬픔과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쌓일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 잘하고 이겨나가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나는 시험점수 잘 맞은 것, 상 받은 것 등 세상에서 잘한 게 있으면 너무 자만해한다. 내가 잘한 것이 있어도 자만해하지 말고 하나님이 하신 것임을 알고 겸손해야겠다. 또 나는 밥 먹기 전에 기도를 잘 안한다. 기도하는 것을 잊어버려서 안할 때도 있고 부끄러워서 안할 때도 있다. 항상 하나님 생각만 하고 하나님 믿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랑스럽게 여겨 기도를 잘 해야겠다.
▶결심하기
고난이 있을 때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고 세상에서 잘한 것이 있어도 자만해하지 말고 기도를 잘해야겠다.
▶적용하기
하루 생활 때 항상 쓸데없는 생각 하지 말고 하나님의 생각과 영적 생각으로 가득 차 아침, 점심, 저녁에 항상 기도하고 고난 받을 때도 잘 이겨내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내가 시험 잘 보는 것 가지고 너무 자만해하지 말고 하나님이 해주신 것임을 알고 겸손하도록 해야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저의 고난을 하나님께 의지함으로 이겨내고 세상에서 잘하는 것이 있어도 너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잘 살고 매일 생활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이 되어 기도도 잘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