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날 짜 : 2011년 1월 31일 월요일
성경본문 : 시편 102:1-11
제 목 : 고통가운데 부르짖음
말씀요약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나의 부르짖음과 고통에 귀를 기울여 주시어 답해주소서. 세월을 흘러 몸도 숯불처럼 타들어 가고 마음은 풀처럼 말라 음식 먹는 것조차 잊었습니다. 나는 사막의 올빼미와 같습니다. 페어가 된 집터의 부엉이와 같습니다. 온종일 원수들이 나를 빈정되며 모욕 합니다. 내가 재를 음식과 같이 먹고, 눈물을 물처럼 마십니다. 나의 인생은 석양의 그림자와 같고 마치 풀처럼 시들어 갑니다.
관찰하기
당신은 어떤 상황에 주님을 찾습니까?
생각하기
나는 힘든 환경 속에서는 주변사람을 많이 찾았는데 이제 부터는 하나님 먼저 찾아야 갰다.
결심하기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찾자
적용하기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주님을 찾자 라는 마음가짐을 갖자.
기도하기
저의 아픔과 슬픔을 모두 아시는 하나님, 저를 위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