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5일 화요일
여로보암의 죄
원래 한 나라였던 이스라엘은 유다와 베냐민 지파로 이루어진 남쪽 우다 왕국과 나머지 열 지파로 이루어진 북쪽 이스라엘 왕국으로 나뉘었어요. 북족 이스라엘의 왕이된 여로보암은 예배들이는 성전이 남쪽 유다왕국의 예루살렘에 있는 것이 못마땅했어요.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전으로 제사를 드리러 갔다가 남쪽 유다 왕국에서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북쪽 이스라엘 왕국의 #48183;엘과 단이라는 지역에 각각 금송아지를 세우고 그것이 하나님이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금송아지에게 절하고 제사를 드리게 했어요. 이처럼 여로보암은 왕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섬기도록 만들었어요.
관찰하기
왕은 금송아지 하나를 벧엘성에 두고 다른 하나는 단 성에 두었습니다. 이일은 여호화께 매우 큰 죄가 되었습니다.
결심하기
하나님은 어떤 모양이라도 하나님의 모습을 만들지 말라고 하셨어요. 나는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는 물건이나 점쟁이나 써주는 종이<부적>,행운의 편지 등을 간직하고 있지 않나요? 그런 것들을 쓰고 지금 당장 버리겠다고 다짐해요.
기도해요
헛된 미신이나 우상을 따라가지 않고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 섬기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