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6일 수요일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남쪽 유다 왕국에 사는 하나미의 사람이 하나#63364;#63567;#63658;의 명령을 받고 북쪽 이스라엘 왕국에 속한 벧엘로 갔어요. 그가 벧엘에 도착했을 때, 여로보암은 금송아지 앞에서 제물을 바치고 있었어요. 하나님의 사람은 여로보암의 죄를 지적하며 유다의 요시야 왕이 그 우상의 제단을 다 허물거라고 예언했어요. 그리고 그 예언이 참되다는 증거로 벧엘의 우상 제단이 갈라지고 재가 땅에 쏟아질 거라고 말했어요. 이말을 듣고 여로보암은 화가나서 그를 붙잡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왕의 팔은 마비되어 움직일 수 없었고. 예언대로 제단이 갈라져 재가 쏟아져 내렸어요. 하나님꼐서 여로보암이 저지른 악한 죄를 심판하신 거에요.
관찰하기
여로보암 왕이 제물을 바칠 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오늘 말씀에서 일어난 순서대로 써 보세요.
1. 송아지에게 제사를 지내고 있었다.
2.예언자가 제단이 무너질 거라고 하였다.
3.그 예언자를 잡으라고 왕이 명령을 하였다.
4.성전이 무너져 왕과 그의 병사들은 움직일 수 없었다.
결심하기
나는 지금까지 부모님이나 선생님께서 내 잘못을 지적하실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체크해 보세요. 그리고 내가 이번주에 지적받은 잘못을 떠올리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써 보세요.
말대답을 하며 반항해요.<ㅇ>,
짜증을 내요<ㅇ>
겉으로는 잘못했다고 하면서 속으로는 원망해요.<ㅇ>
다시는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해요.<x>
기도하기
제가 잘못을 저질렸을 때 바로 깨닫고 회개하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