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0장 19~24절
요약 : 바울은 유대인들이 지어낸 모함으로 고통받고 주님을 섬겼으나, 유대인들과 그리스인들에게 하나님께 돌아올것과 회개할것 등을 선포했다. 또 예루살렘으로 가면 감옥과 환난빼곤 어떤일이 닥칠지 모르지만 예수님께 맏은 사명,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만 마칠 수 있다면 목숨이 아깝지 않다고 말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도 바울처럼 예수님 앞에서 목숨을 아끼지 않고 사명감과 함께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