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0장 19~24절
요약:그동안 나는 유대인들이 지어 낸 모함으로 많은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겸손히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주님을 섬겼습니다. 유대인들과 그리스인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 오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선포 하십니다. 이제 나는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내가 아는 것은 어디에 있든지 감옥과 환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성령께서 내게 경고 해 주셨다는 사실 뿐입니다.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전하는 일을 다 마칠수 있다면 내 목숨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저는 친구에 마음은 생각하지 않고 거칠게 말을했던것 같아요. 앞으로는 거칠게 말 하지 않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