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7장 9~13절
요약: 미가가 살곳을 찾는 레위사람을 만나고 자기집의 제사장이 되어달라고 한다. 미가는 레위 시람을 제사장으로 삼았으니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지 라며 생각한다.(잘못된 믿음)
Q.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보다 내 욕심을 채우려고 기도한 것은 무엇인가요?
A. 제주도에 갈때 돈을 많이 안쓰게 해달라고한것
하나님, 저는 평소에 바라는것이 있을때 하나님을 요술램프 라고 생각하며 바라는것이 있을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것이 아닌 내 욕심을 채우려고 기도했어요. 그럴때마다 들어주시지 않은 하나님을 원망하며 하나님이 정말 있는게 맞을까? 하는 생각까지 한적이 있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제 욕심을 채우려는 기도를 하고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으면 원망하고 믿지 않으려고 했던 제 모습을 회개해요. 앞으로는 하나님께 제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기도가 아닌 정말 간절하게 하나님의 뜻이 필요한 기도를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