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7장 9~13절
요약:미가가 그 사람에게 어디서 오는 길이요 라고 묻자 그 사람은 나는 유다 땅 베들레헴에서 온 레위 사람인데 살 곳을 찿아 다니는 중입니다. 라고 하자 미가는 그에게 나와 함께 삽시다. 우리집에 어른이 되어 주고 나의 제사장이 되어 주십시오. 레위 사람은 마치 미가의 아들처럼 되었습니다. 미가는 레위 사람을 내 제사장으로 삼았음니 여호와께서 나에게 복을 주시겠지 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예배를 잘 들었다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좋은 일을 주실 거야. 라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욕심을 버리고 말씀대로 순종 하는 제가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