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 설교요약 >
제목: 아론의 첫 제사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시기 전에 모든 것을 준비해 두셨다. 주님은 우리에게선물을 주시고 우리를 제사장으로 세우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받고 싶어하신다
1.제 8일에 부르세요.
(1)예배는 제 7일간의 인내와 훈령이 필요하다.
인내가 없으면 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2.내가 먼저 속죄제와 번제를 드려요.
(1)아론의 죄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더 크다.
(2)남이 바뀌기 전에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3)먼저 화해의 악수를 청하는 사람이 진정한 제사장이다.
3.질서에 순종해요.
(1)이 세상을 만드실 때 하나님은 질서있게 창조하셨다
(2)질서를 잘 지키고 순종하는 자가예배를 잘드리는 것이다.
4.화목죄를 함께 먹으며 즐거워 해요.
(1)화목죄는 함께 먹고 함께 즐거워 할수 있는 유일한 제사이다.
5.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하세요.
(1)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길 원하세요.
가장 큰 축복은 예배의 축복이다.
* 나눔 및 적용
1.내가 먼저 드려야할 속죄제와 번제는 무엇입니까? :
2.남들과 함께 나누어야 할 나의 화목죄는 무엇일까요? :
3.하나님께서 예배를 통해 축복을 나누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