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일 만 되 면 짜 증 나............☆
나눔: 저는 오늘 사촌들과 현대백화점에가서 지하에있는 버거킹에 갔습니다.
가는 길에 길을있어먹어서 엄마랑싸워습니다 . 그런데 버거킹을 찾고나서 맛있게
먹어놓고 왜 싸워을 까? 했습니다 ..
저에게는 순종이없던것입니다.]
남에게 순종하면 남도배려해주는데
그걸이해못하고 길하나로 싸움을 많든
제가 사촌들앞에서는 지금은 창피함니다.
하지만 제가 이싸움의로 저는 은혜를 받앗다고 생각됩니다. 사람에 욕심과 죄는 끝도없는데 어찌하여 순종업는 제가 이런생각을 할수있었을까여 잘못을저질르고 하루하루 고난의로 살면서 응답받을때 은혜를받는 거라고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