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
레위기는 모세가 #50043;고 고 주제는 거룩이다. 거룩은 하나님앞에 구원받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5가지 제를 가르처주신다. 그리고 이 말씀은 번제에 대한 이야기다. 번제는 다른 제와는 달리 제물의 일부분만 바치지 않고, 제물의 전체를 바친다. 번제는 우리의 헌신을 뜻한다. 헌신은 우리의 몸을 주님께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선 소나 양으로 번제를 바치라고 하시고 소는 흠이 없는 수컷으로 바치라고 하셨다. 조용한 시간에 열심히 QT하는 것이 흠없는 것으로 하나님께 제물을 올리는 것이다. 우리가 제물을 바칠때 죽이기 전에 짐승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면 소가 죽을때 기도한 사람의 죄가 소로 가서 소가 죽을 때 그 사람의 죄가 사라진다. 이것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상징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번제드리는 사람은 직접 소를 죽이라고 하셨다. 짐승을 잡기 위해서는 소의 다리를 묶고 목을 누른 다음 칼로 목을 끊는다. 번제를 드리는 것은 쉬운것이 아니라 끔찍하고 무서운 것이다. 내가 죄를 지은 것은 끔찍하고 무서운 것이기 떼문에 하나님께서는 소를 집접 죽이라고 하시는 것이다. 내 죄를 볼때 우리는 거룩해진다. 그리고 집접 소의 가죽을 벗겨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겉모습을 벗겨내야 한다. 하나님께 연약한걸 보여 드리고 남들에게 오픈하는 것이 내가 번제물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몸을 여러부분으로 자르고 제사장은 그것을 불로태운다. 이 일은 잔인하고 끔찍하다. 그리고 토막토막 자른 다음 머리를 제단위에 올려 놓는다. 나도 나의 지식을, IQ를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그리고 제물의 기름은 우리의 생명력을 뜻한다. 그리고 내장을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데 내장은 우리의 마음을 뜻한다. 또 내장을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데 내장은 우리의 마음을 뜻한다. 또 다리를 하나님께 다리를 드려야 하는데 나도 내 몸을 바치고 교회로 가야 한다. 제물을 바칠 때는 내 죄를 생각하고 예수님을 생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