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새것이 되었도다.>
말씀요약:
1.사랑으로 권해요.
바울은 처음에는 예수님 믿는 자들을 처형시키고 죽였다.
하나님께선 그런 바울을 용서해 주시고 사도가 되게 하셨다.
사도가 된 바울은 사람들을 '형제들아'라고 불렀다.
우리가 죽으면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형제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는 사도바울처럼 고백과 오픈이 있어야 하고 사랑과 인내도 있어야 한다.
사랑과 인내를 권하는 것이 하나님안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한다.공동체는 하나님의 보배이기 때문이다.
2.몸을 드려요.
우리는 새롭게 된 피조물로 영적인 예배를 드려야 한다.
우리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적인 예배이다.우리의 몸도 영혼도 모두 귀중하다.이것 중 어느 것도 하찮지 않다.왜냐하면 몸도 영혼도 하나님께서 주신 귀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이다.우리는 하나님의 선물인 우리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지켰다가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어느곳에서든 하나님께 우리몸을 드리는 것이 영적인 예배이다.
3.마음에 변화를 받아요.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을 악하고 음란하다고 하셨다.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하나님께서는 무서운 재앙으로 우리를 훈련시키신다.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하고 온전하고 기쁜 뜻을 전하신다.
나눔질문:
1.어떻게 나의 몸을 하나님께 드려야 할까요?
바울처럼 고백과 사랑으로 나의 몸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2.내가 본받지 말아야 할 세상은 무엇인가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악하고 음란한 죄로 뒤덥힌 세상
3.내가 세상을 본받지 않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주신 힘든 환경을 나눠 보세요.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힘든 환경이 아빠께서 병으로 쓰러지신 일이라고 생각한다.아빠가 몸을 잘 움직이시지 못해서 처음엔 아빠를 귀찮다고 생각했다.그래서 하나님을 많이 원망했었다.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 다 나의 죄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빠한테 퉁명스럽게 대하고 하나님을 원망했었던것이 회개가 된다.이제는 나의 힘든 환경을 이겨가며 나의 몸을 하나님께 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