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6조로 큐티캠프를 다녀왔다. 그곳에서 게임도하고 물놀이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
나는 원래 큐티를 대충했다. 읽지도 않고 체크하고 기도도 않했다. 그리고 친구랑 잘 싸우고 내 멋대로 했다. 그러나 이번 큐티캠프로 인해 회개하고 새로운 결단을 했다. 큐티를 하기전에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세번 읽고 관찰하고 생각해서 적용을 해아겠다. 그리고 기도로 끝내야겠다. 그러면 큐티말씀도 잘 잊지않고 대충하지 않을 것 같다.
친구랑 싸우는 것은 사이가 멀어지므로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해야겠다. 그리고 내가 행동을 할때 하나님께 기도로 물어보고 행동해야겠다.
그리고 난 내모습을 둘러 보게되었다. 공부, 텔레비전, 컴퓨터.. 그래서 방학숙제도 큐티도 힘들어 지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하루에 컴퓨터는 30분, 텔레비전은 1시간 30분만 보기로 했다. 그래서 방학생활을 큐티와 함께 규칙적으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