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파인애플 스토리
★출판사: 나침반
★내용요약
한 선교사가 아프리카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 하였다. 선교를 하던 도중, 선교사는 파인애플이 먹고 싶어져 묘목을 100그루 기르게 된다. 하지만 파인애플이 익을 때 마다, 파인애플들이 몽땅 도난을 당했다. 선교사는 그 도둑들이 그 곳의 원주민들 이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화가 난 선교사는, 그곳에서 운영하던 상점과 병원의 문을 닫고, 원주민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다. 그라고 사나운 개까지 기르면서까지 파인애플을 지키게 된다. 그러자 원주민들은 다시 자신들이 살던 오지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자 선교사가 처음에는 통쾌하였으나, 차츰 자신이 그 곳에 온 이유가 파인애플을 먹기 위해서가 아닌 선교를 하기 위해서임을 돼짚는다. 그리고 파인애플의 주인이 자신이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한다.
★느낀점
나는 이 책을 읽고 내가 나의 것이라 믿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나의 것이라 생각하고 나만 가지려 했던 것이다. 친구들은 한치도 생각해주지 않고 내 주장만 펼치고 내 생각만 옳다 한 듯 하다. 앞으로 나의 끼, 뿐 아니라 나의 마음까지 하나님께 맡기고 이웃에게 나누어 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