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이글은 원주인을 위해 사역할 때 일어난 일이다. 이글의 주인공은 파인애플을 들여오기로 하였다.그리고는 원주민에게 묘목을 심으라고 품삯을 지불하였다. 시간이지나고 열매가 지랐을 쯤에 밭에 가보았더니 먹을수 있는 열매는 하나도 없었다. 원주민이 훔쳐간줄알고 병원문을 닫았다. 마침내 훔친사람을 알게되었다. 그 사람은 묘목을 심었던 사람이었다. 묘목을 옮기는 것도 품삯을 달라 하자 묘목을 다시 심었다. 그후에 원주민들이 파인애플을 훔쳐가는 일이 일어났다.상점문을 닫거나 개를 풀어놓았지만 더욱 피해만 갔다. 그후미국에 귀국하여 하나님께 모든것을 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는 하나님께 파인애플을 드렸다. 원주민에게 파인애플의 주인은 하나님의 주인이라 하자 파인애플을 더이상 따가지 않았다.
느낀점: 나는 이 책을 읽고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는 것을 배운것 같다. 하나님께 맡기면 모든일이 쉽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리고 귀한 진리를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