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파인애플스토리
출판사:나침반
지은이:IBLP발행
내용요약
나는 오래전 부터 오지에서 파인애플을 키울 결심을 오래전부터 했다.그래서 심었다.그로부터 3년이 지난후 파인애플이 익기 시작할 무렵 점점점점 파인애플이 없어 졌다.알고보니 원주민의 소행이었다.병원문을 닫기도 하고 상점문을 닫기도 하고 덩치큰 세퍼드를 들여놔도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안식년이라서 나는 내 나라로 돌아갔다.그러다Basic Life Principles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다.나는 그곳에서 우리가 가진 모든것을 드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그래서 놔두었더니 원주민 들이 와서 같이 먹자고하고 그 파인애플 밭이 하나님것이라고 하자 더이상 훔쳐가지 않았다.
느낀점
나는 이책을 읽고 내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이 뭔지 생각해 보았다. 내생각에는 핸드폰인 것같다.동생이 내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면 계속 동생이 못 하도록 갖가지 애를 쓴다.그러나 결국은 거의 동생이 내 폰을 가지고 게임을 한다.핸드폰을 놔 주도록 노력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