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2
⇒수학여행 땜에 못 올려서 오늘 올려요
☆날짜: 6월25일
☆성경본문: 갈라디아서 6장 11-18절
☆제목: 십자가만 자랑해요
☆말씀요약:
십자가를 멀리하는 사람들은 육체를 좋아한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자랑하려 하지만, 진짜로 자랑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뿐이다.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다. 마음 속까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평화와 자비가 있고, 그들의 몸에는 하나님의 흔적이 있다.
☆관찰하기:
나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행동하지 못 한 것은?
☆생각하기:
수학여행 중, 방이 2개인데 선생님께서 두 패를 섞어 방 배정을 하셨다. 우리 쪽은 다른 파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했으나 그 친구들이 자꾸 시비를 걸고, 그 친구들은 우리가 잘못한 것만 말하며 억지로 우리를 거실로 나오게 하여 불평등 토론을 시작하였다. 우리는 빨리 끝내고 쉬려는 마음에 계속 미안하다, 미안하다, 했는데, 그 쪽 친구들이 미안하다고 한 것 가지고 짜증을 부렸다. 점심시간 덕분에 중단되었다. 점심시간, 나는 억울함과 짜증을 같은 파 친구들에게 호소하며 불만을 터뜨렸다. 하지만 수학여행 떠난 날인, 수요일 말씀이 떠올랐다. 싸움과 논쟁을 피하고 평화를 원하자는 말씀 이였던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일이 무사히 끝나기를 기도했다. 그 결과, 그쪽 친구들은 더 이상 시비를 걸지 않았다.
☆결심하기:
논쟁을 피하고 싸움을 피하자..
☆적용하기:
아무래도 기도를 한 것이 적용 이였던 듯 하다
☆기도하기:
제가 하나님의 자녀답게 다신 그 쪽 친구들에게 불만을 터뜨리지 않도록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