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4편 20~26절
요약:주께서는 사람 마음 속에 비밀들을 모두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왜 주의 얼굴을 우리에게서 숨기십니까 왜 우리의 비참한과 괴로움을 잊으십니까? 일어나서 우리를 도우십시오. 주의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십시오.
저는 진흙 속에 던져 진 것 같은 괴로움 속에 하나님을 찾지는 않고 하나님을 원망 했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진흙 속에 던져 진 것 같은 괴로움이 있을 때 하나님이 구해 주실 것을 믿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