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2편 1~5절
요약:사람들은 언제나 내게 말합니다. 너의하나님은 어디 있지 지난 애들을 생각하며 내 가슴이 찢어 집니다. 사람들을 이끌고 하나님의 성전을 향해 들어 가곤 했습니다. 기뻐 소리를 지르고 감사의 찬송을 부르며 그 행복한 사람들과 어울리곤 했습니다.
저는 가끔 진짜 하나님이 계시긴 한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하나님이 언제나 내 곁에 계신다는 걸 잊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