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4월 12일 월요일
■ 제목 : 심판을 무시한 사람들
■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바빌론에 포로로 끌려가지 않고 예루살렘 성에남아 있던 시드기야 왕과 백성을 향해 말씀하셨어요. 이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눈앞에서 보고도 정신을 차리지도, 회개하지도 않았어요. 하나님의 심판을 무서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죄를 지었어요. 오히려 거짓 예언자들의 말만 믿고 이전과 똑같이 불순종했어요. 이에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에 남아 있는 유다 백성들을 전쟁과 굶주림과 무서운 병으로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우리는 하나님께 벌을 받았을 때, 빨리 잘못을 깨달아야해요.
■ 관찰하기/
나는 혼났는데도 같은 잘못을 계속해서 하고 있지는 않나요?
■ 생각하기/
나는 동생에게 잔소리를 한다. 엄마께서 동생에게 잔소리를 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 있다. 그 별명은 잔소리꾼 이다. 동생이 공부를 하고 있을때 옆에서 "광영아 ! 너의 시험범위 어디까지야?"이러거나 그거 아니라고 내가 답을 알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나는 워낙 오지랖이 넓어서 모든일에 안끼어들을수가 없다. 오지랖의 뜻은 무슨일이고 참견하고 간섭하는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앞으로는 엄마 입에서 잔소리꾼! 이라는 별명이 나오지 않게 동생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고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아야 겠다.
■ 결심하기!
앞으로는 동생에게 잔소리 하지 않고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아야 겠다.